'금융인♥' 손연재, 아들 아니고 늦둥이 동생인줄…19장 꽉꽉 채운 여름 휴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2 13: 59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두 번째 가족 여름 휴가를 보냈다.
손연재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가족의 두 번째 여름 휴가(훈련)”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남편, 아들과 함께 두 번째 여름 휴가를 떠났다. 남편이 사진을 찍어주는 가운데 손연재는 아들과 카메라 앞에 서서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아들과 맞춰 입은 듯 자연스러운 시밀러룩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휴양지 특유의 편안함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부드럽게 조화시킨 스타일링을 뽐냈고, 아들은 활동하기 편한 스타일로 엄마와 톤앤매너를 맞췄다.
손연재는 아들 곁에서 살뜰하게 케어하며 여유롭고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현지 문화 체험을 하거나 리조트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내는 등 이들의 여유로운 여름 휴가가 대리 만족을 안겼다. 특히 손연재의 여전히 요정 같은 미모에 팬들은 “아기는 저만 낳았나봐요”, “애 엄마라는 게 안 믿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 2024년 아들을 낳았으며, 현재는 둘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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