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김부장' 시즌2를 암시하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다.
소지섭은 2일 자신의 SNS에 "김부장 안녕 I will be bac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김부장' 촬영 당시 소지섭의 다양한 모습이 돋보이는 비하인드가 담겨 눈길을 끈다.
소지섭은 총을 든 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얼굴에 상처 분장을 한 채 셀카를 찍는 등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그는 'I will be back'이라고 덧붙이며 시즌2를 암시해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소지섭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신드롬을 자랑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