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등학교의 파워 게임이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안긴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등학교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다.

불꽃 파이터즈는 신재영의 호투를 앞세워 휘문고를 압도했다. 이에 휘문고는 ‘피지컬 천재’를 투입, 큰 키와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 강속구로 불꽃 파이터즈에 맞불을 놓고, 불꽃 파이터즈에서는 연건 임태윤과 문교원이 등장해 정면 승부를 택하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이어간다.
비정규직 탈출을 간절히 원하는 정훈은 본격적인 승부에 들어서기 전 깊게 숨을 고른다. 정훈의 정규직을 염원하는 파이터즈 역시 그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는 가운데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파이터즈의 영건 임태윤이 ‘야천’ 정성훈을 잊게 하는 깔끔한 수비를 펼친다. 이를 지켜보던 원조 3루수 정성훈도 “아이고, 잘했다. (나랑) 잘 바꿨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과연 선배의 극찬을 이끌어낸 임태윤의 활약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