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남편' 정한울, 치과의사인데..눈수술 근황 "고장난 정선비"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8.02 16: 47

배우 이윤지의 남편이자 치과의사 정한울이 다래끼로 인해 눈 수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1일 정한울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고장난 정선비"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눈에 거즈를 덧댄 정한울의 모습이 담겼다. 한쪽 눈밖에 쓸수 없는 상황에서도 의사 가운을 입고 병원에 출근한 모습. 이와 함께 다래끼 절제술 동의서 사진을 찍어올려 다래끼 탓에 수술을 받은 상태임을 알렸다.

특히 정한울은 "직업명.. 설명의사란에 이름씀.."이라며 수술 동의서에 환자성명이 아닌 설명의사 성명란에 자신의 이름을 적은 해프닝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1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한울은 현재 구강악안면외과 병원을 개우너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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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한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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