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빵 한가득 차려놓고 행복 폭발…이렇게 먹는데 어쩜 이리 말랐지?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02 23: 41

배우 안소희가 빵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안소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빵 좋아 사람의 7월 7월 시작한 모닝 루틴 기상 후 책 읽기! 오정미 작가님의 ‘내 모든 것‘ 근데 저기여...냥? 냐앙? 얼마나 행복한지 감도 안 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프렌치토스트, 소금빵, 케이크 등 다양한 빵을 테이블 위에 한가득 차려놓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침부터 빵으로 가득한 브런치를 즐기는 '찐 빵순이'의 면모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빵과 디저트를 마음껏 즐기는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마른 몸매와 변함없는 방부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렇게 많이 먹는데 어쩜 저리 말랐지", "빵순이로서 극공감", "고등학생이라고해도 믿겠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소희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5년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안소희’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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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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