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라가 밝은 근황과 함께 새 작품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보라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사랑스럽고 멋진 여성들 덕분에 올봄, 정말 심각할 정도로 많이 웃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출연한 숏폼 드라마 '진짜 재벌 3세는 나야!' 촬영 현장이 담겼다. 김보라는 민트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장 곳곳에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웃으며 시간을 보내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도 전했다.
팬들은 "웃는 모습 보기 좋다", "더 예뻐졌다", "새 작품 기대된다",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보라는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은 조바른 감독과 지난 2024년 6월 결혼했으나, 지난해 5월 결혼 11개월 만에 협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이후 김보라는 작품 활동에 집중하며 다양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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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