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브라이언이 급작스러운 건강 이상 때문에 입원했던 날을 회상했다.
지난 7월 29일 '카니입니다' 채널에는 '카니 대청소입니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카니의 집에는 청소의 아이콘, 가수 브라이언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카니를 만난 브라이언은 "내가 최근에 건강이 안 좋았다"며 "일주일 동안 병원에 입원했다. 지금은 완치했다. 진짜 무서웠다. 열이 안 내려가서"라고 전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앞서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죽다 살아났습니다. 치솟은 간수치에 뇌 검사까지. 과로하다 쓰러진 브라이언 강제 휴식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당시 브라이언은 원인 불명의 고열로 5일간 입원해 각종 검사를 받았다며 입원 직전에 최악의 상황까지 떠올렸다고 고백했다.
브라이언은 "병원 가기 전날 반려견들을 꼭 안고 울면서 '아빠가 돌아오지 않으면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 아빠 잊지 마'라고 말했다"며 "사람이 나이 들고 아프니까 온갖 생각이 다 들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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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니입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