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 원룸 자취' 박경혜, 초파리 떼 급습에 몸살 "자꾸 달려들어" ('경혜볼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2 23: 2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경혜가 초파리와 혈투를 벌였다. 
2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초파리 떼를 박멸 시키기 위한 N가지 방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경혜는 "오늘 결판을 낼 일이 생겼다"며 말문을 열었다.

'경혜볼래' 영상

그는 "초파리가 원래 있었다. 그런데 '어디서 알을 낳았다 그래서 우리집에 서식하는 거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떼로 나타난다"고 토로했다.
급하게 끈끈이를 설치했지만 잡힌 건 일부고 밤새 손으로 잡고 있다는데. 박경혜는 "초파리가 또 나타나고, 또 나타난다.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달려든다"며 초파리 박멸 아이템들을 설치하겠다고 알렸다. 
본격적인 설치 전 박경혜는 "먼저 제 루틴을 알려드리겠다. 밥 먹자마자 설거지를 한다. 쓰레기도 2일, 3일 안에 계속 새 걸로 갈아준다"고 말했다. 
'경혜볼래' 영상
몇 번의 실험 끝에 박경혜는 바깥에서 초파리가 들어온다는 걸 깨달았다. 그는 여름동안 환기를 포기하겠다며 "장마 때문에 환기를 못하는 며칠 동안 초파리가 안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 요즘 초파리랑 동거 중이에요;;;; 그럴거면 너도 월세 내", "진짜 초파리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ㅠㅠ", "
한편 박경혜는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역삼동 원룸을 공개했다. 그는 "첫 자취고 사실 집도 처음 구해봤다. 제가 사는 곳은 강남구 역삼동이다"이라며 "평수로는 한 6평 정도 되고 보증금 5천만 원에 월세 관리비 주차 포함 59만 원"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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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혜볼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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