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이 여름 휴가지에서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장신영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스윔웨어에 모자를 착용한 채 반려견과 함께 바닷물을 거니는가 하면, 민소매 톱과 숏팬츠 차림으로 해변을 산책하며 편안한 휴가를 만끽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청순한 분위기와 늘씬한 비율이 돋보였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과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대학생인 줄 알았다", "여름과 너무 잘 어울린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변함없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장신영은 전남편 사이에서 얻은 첫째 아들을 키우다 배우 강경준과 2018년 결혼했으며, 2019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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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