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아이들을 위한 일상 요리를 공개했다.
2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방학 맞이 소야볶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탁 위에 먹음직스럽게 완성되어 놓여 있는 소시지 야채 볶음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이윤진은,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직접 정성스레 요리를 준비하는 다정한 엄마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군침 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방학 육아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며, 올해 초 협의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현재는 서울에서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며 통역사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윤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