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살인적인 폭염 속에서도 운동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뽐냈다.
2일 송해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 러닝복 차림으로 찍은 인증 사진과 함께 운동 기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송해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7.05km의 거리를 46분 46초 만에 완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송해나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날씨에 러닝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지치지 않는 체력과 독기가 멋지다", "블랙 러닝복핏도 완벽하다" 등의 감탄 섞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송해나는 대장내시경이슈라며 49kg 체중을 공개한 바 있다. 대장내시경을 위해 굶었다고 해도 40㎏대인 몸무게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해나의 키는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170㎝다.
한편, 송해나는 '나는 솔로', '신랑수업2' MC를 맡는 등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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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해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