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힙합 그룹 H//PE Princess(하입프린세스)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하입프린세스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영등포 CGV에서 미니 팬미팅 ‘H//PE Princess Mini Fanmeeting ’를 개최하고 팬덤 H//PY(하피)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H//PY VIBE’는 팬덤명인 ‘H//PY’와 힙합 콘셉트의 ‘VIBE’를 결합한 이름으로, 하입프린세스와 팬들이 같은 감정과 에너지를 나누며 하나의 추억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하입프린세스는 “한국 팬들과 드디어 만나게 돼 너무 기쁘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고 말한 뒤 첫 번째 미니앨범 ‘17.7’의 타이틀곡 ‘Stolen’과 수록곡인 ‘One day’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코너를 통해 함께 호흡했다.

객석 곳곳의 팬들과 적극적으로 눈을 맞추고 호흡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 하입프린세스는 “팬 여러분과 이렇게 가까이에서 직접 인사드릴 수 있어 너무 기뻤다. 앞으로의 활동도 많이 지켜봐 달라. 오늘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을 오래 간직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H//PY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