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앳하트(AtHeart)가 완전체 시너지를 발휘했다.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이하트라디오 시어터(iHeartRadio Theater)에서 단독 공연 'iHeartKPOP with JoJo LIVE'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유명 DJ 조조 라이트(JoJo Wright)의 진행 속 펼쳐진 단독 공연에는 LA뿐 아니라 뉴욕, 텍사스, 피닉스 등 미주 전역에서 앳하트를 보기 위해 5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했다.


앳하트는 'Good Girl (AtHeart)'을 비롯해 'Shut Up', 'Push Back', 'Dot Dot Dot...', 'Knew Me' 등 대표곡을 아우른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과 밀접하게 호흡했다. 앳하트는 가장 최근 발매한 'Say It'을 공연의 피날레 곡으로 선곡,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미국 내 대대적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FOX5 대표 토크쇼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의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앳하트는 LA에서의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장 내 가파른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