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소녀' 리타, 오늘(3일) 신곡 'mistake' 발매…몽환적 다크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3 11: 45

태국 출신 14세 가수 리타(Rita)가 몽환적 다크팝으로 독보적 감성을 선사한다.
리타는 3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음원 ‘mistake’(미스테이크)를 공개한다.
‘mistake’(미스테이크)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띠는 다크팝 장르의 곡으로, 그루브 한 리듬의 피아노와 톡톡 튀는 스트링 피지카토 연주가 리타의 부드러우면서도 딴딴한 가창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여백을 살린 듯한 깔끔한 악기 구성 속에서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리타의 보컬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듣는 이들에게 자유롭고 신선한 음악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관계자는 “곡을 감상한 후에도 잔상이 남을 정도로 강렬하고 압도적인 리타의 음악적 존재감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난 3월 KBS1 일일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문라이트’로 한국에서 첫 음원을 발표한 리타는 솔로 싱글 ‘인 헤븐’을 연이어 발표, 특유의 매력적인 톤과 그루브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 뉴저지 출생으로 태국에서 열린 K-팝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이리즈의 연습생으로 합류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