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셋째딸 설아, 목포에 뜬 아이돌 비주얼…언니들보다 예쁜 동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3 14: 25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모두가 공감할 수밖에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설아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목포 왔다”라는 글과 함께 전라남도 목포를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국 딸 설아 SNS

이동국 딸 설아 SNS

공개된 사진에서 설아는 목포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며 셀카를 촬영 중이다. 아빠 이동국, 엄마 이수진 등 가족들과 함께 목포를 방문했는지는 알 수 없는 가운데 셀카를 찍으면서 목포 여행의 추억을 기록했다.
이동국 딸 설아 SNS
초근접 셀카에도 설아는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진한 쌍꺼풀부터 오똑한 코, 볼에 매력점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아는 고양이 포즈로 애교를 부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고, 입술을 모으고 매혹적인 표정을 지으며 남다른 끼를 보였다.
한편, 설아는 쌍둥이 자매 수아, 동생 시안이 그리고 아빠 이동국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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