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아들낳고 호의호식..초호화 조리원서 "출산 또할래" 둘째선언(인생극장)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8.03 16: 41

배우 남보라가 조리원 천국을 만끽했다.
3일 '남보라의 인생극장' 채널에는 "여기 계속 살면 안되나요? 조리원천국 둘째 낳고 또 와야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남보라는 출산 후 아들 콩알이(태명)와 함께 조리원에 입소했다. 조리원 3일차에 넓은 거실과 큰 침대가 있는 스위트룸으로 옮긴 남보라는 호텔급으로 쾌적한 내부에 "말이 안 된다. 진짜 좋다. 창도 더 커지고 넓어졌다"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둘째때는 여기 3주다 진짜로"라고 일찍이 둘째 계획을 세웠다.

조리원의 편리함을 몸소 체험한 그는 "여기 있으면 한 건물이기도 하고 산모는 외출도 안되고. 예약할때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 했는데 바깥 세상이 생각 안난다. 여기 생활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벽돌 밖 세상이 궁금하지도 않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특히 남보라는 식사 후 옥상에 있는 정원으로 산책을 가기도 했다. 그는 "진짜 대박. 너무 힐링된다. 너무 좋다. 날씨도 도와준다. 미쳤다"라고 연신 탄성을 내뱉었다.
이어 "나 출산 또할래. 애기 또 낳을래요. 대박이다. 둘째가 생각나는 조리원이다"라며 "여기 있는동안 빨리 둘째 낳아서 또 들어오고 싶더라. 진짜 좋다. 제가 콩알이때문에 호의호식 한다. 복덩이다 콩알이가"라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한편 '13남매'의 장녀로 알려저 화제를 모았던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올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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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보라의 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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