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4kg만 쪘다더니 배만 커졌네..‘대문자 D라인’ 된 근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3 19: 29

배우 한다감이 눈에 띄게 도드라진 D라인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3일 개인 채널에 “날씨가 너무 덥죠? 저는 진짜 더위 안 타는데 올해는 덥긴 더워서 실내만 찾게 돼요. 체온이 올라간다는 게 진짜인가요?”, “오늘도 더위를 잘 피해서 컨디션 조절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무더위를 피해 대형 쇼핑몰로 외출한 모습이다. 한다감은 민소매의 긴 원피스와 빨간색 구두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임산부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한다감은 임신 후에도 체중에 크게 늘지 않았다고 고백한 가운데, 눈에 띄게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과 결혼했다. 한다감은 올해 47세에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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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다감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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