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술을 고백했다.
손담비는 3일 개인 채널에 “많은 분들이 관리 뭐 했어요?라고 물어봐 주셔서, 제가 직접 해보고 좋았던 건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소개해 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개인적으로 시술이라기보다는 관리에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중안부가 조금 더 정리된 느낌이 들고, 눈 밑도 전보다 생기 있어 보여서 만족하고 있어요”라며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 손담비는 “시술하기 전 상태. 눈 밑이랑 팔자가 두드러짐”이라며 클로즈업 한 얼굴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시술 이후 일주일이 지난 얼굴도 공개했다. 한층 맑아진 얼굴에 손담비는 “진심 민낯 맞음. 톤 무슨 일?”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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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