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대학로 찾아 '흑역사' 셀프 발굴 "무지개 나시 입고 다녀"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3 20: 5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조정석이 대학로를 찾았다. 
지난 7월 31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대학로의 정석 탐방기 | 블루칩 조정석이 대학로에 가면 생기는 일'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널 조정석' 영상

이날 조정석은 대학로를 찾아 "두 번째 고향같은 곳이다. 조정석의 시초는 방화동이었다면 두 번째 시초는 대학로다"라고 설명했다. 
의상이 범상치 않다는 제작진의 말에 조정석은 "대학로 다닐 때를 추억하면서 느낌 살려서 입고 왔다"고 대답했다. 그는 이어 "무지개 나시 입고, 모자를 썼는데 모자에 선글라스가 있고 그랬다"고 추억했다. 
'채널 조정석' 영상
이후 조정석은 "대학로에서 데뷔한 건 아니다. 데뷔한 곳은 양재동에 있는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리고 나서 대학로로 넘어왔다. 2006년도 운명의 작품을 만난다. 뮤지컬 '헤드윅'. 지금 뮤지컬 헤드윅 했던 곳으로 가는 거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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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조정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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