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현아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조현아는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아는 그레이 컬러의 재킷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입고 셀카를 찍거나 손선풍기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작은 얼굴, 길게 뻗은 각선미가 어우러져 9등신 비율을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앞서 위고비 사용 후 요요를 겪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던 만큼, 다시 한층 슬림해진 듯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조현아는 지난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위고비를 3개월 정도 했는데 너무 확 빠졌다. 그래서 요요가 온 것"이라고 털어놨다. 또 "기사를 봤는지 모르겠지만 '위고비를 뚫었다'는 기사가 많이 났다"고 웃으며 "위고비를 해도 계속 배가 고팠다. 하루에 6끼씩 먹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앞서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도 "위고비를 하는데도 배가 계속 고팠다"며 "3개월 정도 지나니 배고픈 느낌은 조금 줄었다"고 솔직한 경험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조현아는 최근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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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