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출신 이규빈과 모델 안선미가 아름다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안선미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웨딩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옥을 배경으로 전통 한복과 웨딩드레스를 오가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이마를 맞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예비부부의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선미는 "부부로 보내는 모든 시간이 사랑의 완성으로, 한 인간으로서 성숙해지고 단단해져 가는 여정이길"이라는 글을 남기며 결혼을 앞둔 진심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93년생인 이규빈은 지난 2018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현재 5급 행정사무관으로 재직 중이다. 동갑내기인 안선미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전통미와 현대적인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한옥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다정한 분위기가 담겨 예비 신랑·신부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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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