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조카’ 심재원, 00년생 소개팅녀 앞 상의 탈의 “웃통 벗은 사람 처음 봐?”(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4 07: 4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심혜진의 조카로 알려진 심재원이 상의 탈의로 시선을 빼앗았다.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단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육캔두잇 멤버들은 19금 게임을 통해 상대 여성과 단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막대과자 게임 끝에 1등을 차지한 커플은 심재원, 그리고 2000년생 이고은이었다.
막상 1등을 하자 심재원과 이고은은 부끄러운 듯 말수가 없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곧 수영장이 있는 펜션으로 향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심재원을 본 이고은은 “너무 야해”라며 부끄러워했다. 성난 복근을 자랑하던 심재원은 “웃통 벗은 사람 처음 봤냐”라며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수영복 차림인 이고은을 본 심재원은 “나보다 훨씬 관리를 잘했다. 나는 관리를 거의 안 한다”라며 어색하게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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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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