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바이브는 달라.. 올데프 애니, 블랙 시크의 정석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4 07: 47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가 강렬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애니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블랙 레더 재킷에 카키 컬러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이 돋보였다.

특히 절제된 표정과 올블랙 무드가 어우러져 한층 성숙한 카리스마를 완성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애니는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딸이자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로, 지난해 6월 테디가 프로듀싱한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국 아이비리그인 컬럼비아대학교에 진학해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활동을 위해 휴학했다가 지난 2월 복학해 학업을 병행해왔다.
최근 학업을 마친 것으로 알려지면서 완전체 올데이프로젝트의 활동 재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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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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