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눈 퉁퉁 부은 ♥정한울 근황..혹시 오해 살까 “제가 친 거 아니고요”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4 06: 48

배우 이윤지가 남편 정한울의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당신 곁엔 우리가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사 중인 이윤지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지의 딸은 아빠를 꼭 안고 있으며 정한울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다래끼로 인해 눈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정한울.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정한울의 눈을 본 이윤지는 “우리 신랑 힘내라”라며 응원의 말을 전하는 한편, “눈탱밤탱 제가 친 거 아니고요”라는 장난을 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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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윤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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