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4일 만에 3kg 넘게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미자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4일 만에 -3.32kg 감량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체중 변화를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화면이 담겼다. 다이어트 전 53.19kg이었던 체중은 49.87kg으로 줄어들며 불과 4일 만에 3.32kg이 감량된 모습이다.

미자는 체중계 인증과 함께 달라진 눈바디도 공개했다. 짧은 기간 동안 군살이 한층 정리된 듯한 몸매 변화가 눈길을 끌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다만 단기간에 체중이 크게 줄어든 경우에는 체지방뿐 아니라 수분 변화의 영향도 함께 반영될 수 있어, 건강에 대한 우려를 안긱기도.
그럼에도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앞자리가 4로 바뀌었다", "의지가 대단하다", "눈바디도 확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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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