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맞아?' '류수영♥' 박하선, 군살 1도 없는 '비키니' 자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4 06: 59

배우 박하선이 군살 없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박하선은 3일 자신의 SNS에 "사막, 코첼라 하는 곳. #귀뚜라미의추억 귀신보다 벌레가 더 싫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의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와 블랙 컬러의 비키니 톱을 입고 늘씬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것은 물론, 롱스커트와 밀짚모자를 매치해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아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다", "건강미가 돋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앞서 류수영은 SBS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박하선과의 연애 초기를 떠올리며 "부모님 집에 있다고 미리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가 건넨 일명 '몸빼바지'를 박하선이 아무렇지 않게 갈아입는 털털한 모습에 반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류수영은 "그 모습을 보고 '보통 인연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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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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