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전립선염 앓았다 "너무 치욕스러워" 40금 건강 고백 ('끼리끼리')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04 07: 21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방송 중 거침없는 '40금' 건강 고백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오는 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방전된 40대' 김풍, 뮤지, 안재현이 해남으로 보양 로드를 떠나 거침없는 매운맛 입담을 폭발시킨다.
이날 세 사람은 보양 로드의 첫 코스로 흑염소 요리를 맛보며 건강관리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40대 남성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던 중, 대화의 수위는 자연스럽게 높아졌다는 귀띔이다.

그러던 중 김풍이 과거 전립선염을 앓았던 경험을 깜짝 고백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김풍의 솔직한 고백에 동료 뮤지와 안재현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고, 김풍은 "당시 너무 치욕스러웠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특히 김풍은 전립선염의 진찰 과정부터 구체적인 치료 방법, 치료 후 집으로 돌아간 뒤의 생생한 후일담까지 거침없이 풀어냈다. 심지어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시 상황을 직접 재연하기까지 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를 직관한 안재현은 믿을 수 없다는 듯 경악했고, 뮤지와 제작진 역시 충격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흑염소 보양식 앞에서 펼쳐진 40대 남성들의 아슬아슬하고 매운맛 가득한 현실 건강 토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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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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