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휘문고 꺾고 5연승 질주…마운드·타선 완벽 조화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4 08: 41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불꽃 파이터즈가 5연승을 내달렸다.
3일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야구 예능 ‘불꽃야구2’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휘문고등학교를 13:4로 완파하며 5연승을 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화면 캡처

이택근의 선제 솔로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불꽃 파이터즈는 8:1로 크게 앞서 나갔다. 유희관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른 이대은이 5회초 급격하게 흔들리며 실점한 불꽃 파이터즈는 6회말 박재욱의 1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점수 차이를 벌렸다.
7회말에도 불꽃 파이터즈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정훈의 2타점 2루타로 점수를 추가한 불꽃 파이터즈는 신재영의 호투로 휘문고등학교의 타선을 꽁꽁 묶었다. 이에 힘을 낸 타선에서는 최수현과 문교원이 각각 1타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9회초에는 경기를 끝내기 위해 오승환이 등판했다. 오승환은 큰 위기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불꽃 파이터즈의 5연승을 이끌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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