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데뷔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 가운데, 전 매니저 이서진, 김광규를 초대했다.
지난 3일 유노윤호는 개인 SNS를 통해 “모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됐어요^^ Thank 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노윤호가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달 열린 첫 솔로 콘서트 ‘U-KNOW PROJECT 26 : SCENE#1’를 찾은 배우 이서진, 김광규, 문소리, 김성령, 슈퍼주니어 신동, 은혁, 오마이걸 효정, 레드벨벳 슬기, 라이즈 성찬, 소희, 개그맨 양세형, 보아 등의 모습이 담겼다.

데뷔 24년차에 처음 연 솔로 단독 콘서트인 만큼 그의 여러 지인들이 콘서트 장을 찾았다. 이때 눈길을 끈 이들이 바로 이서진과 김광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비서진’애서 컴백한 유노윤호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당시 이들은 유노윤호의 신곡 녹화 및 음악 방송 일정에 동행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들은 촬영 이후에도 인연을 이어가 유노윤호의 첫 솔로 단독 콘서트에도 참석한 모습이다.
한편, 유노윤호의 첫 솔로 콘서트 ‘U-KNOW PROJECT 26 : SCENE#1’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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