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둘째 딸, 연예인 아니고 학업 집중…"잊지 말아줘" SNS 삭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4 09: 34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이 소셜 계정을 삭제하고 학업에 집중한다.
정소윤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인스타를 이제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라며 소셜 계정을 곧 삭제할 예정임을 알렸다.
정소윤은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인스타를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라며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고요. 그래도 저 서울 어딘가에는 있을테니 혹시나 마주치게 되면 인사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정소윤 SNS

정소윤 SNS
정소윤은 “너무 더운 날씨에 항상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무리하지 마시고 맛난 거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 저 잊지 말아주세요. 가끔 놀러 올게요”라고 덧붙였다.
정소윤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뉴진스 해린을 닮은 외모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가 될 상”, “진짜 배우 해야 할 얼굴” 등의 칭찬을 받은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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