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박재범과 특별한 케미…오늘(4일) 신곡 '플러티' 발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4 09: 42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과 박재범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담긴 컬래버레이션 싱글이 공개된다.
다영은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박재범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FLIRTY(플러티)’를 발매한다.
‘플러티’는 다영의 데뷔 첫 콜라보 싱글이자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관계자는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담은 팝 트랙으로, 기타 사운드와 그루비한 리듬, 풍성한 팝 멜로디가 어우러져 R&B와 레게 톤의 감각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곡”이라고 설명했다.
다영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으며 박재범과의 협업을 통해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다영의 맑고 생동감 있는 보컬과 박재범의 여유롭고 트렌디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완성도를 높였다.
다영은 이번 신곡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과 가능성을 굳힌다.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는 동시에 박재범과의 음악적 만남인 만큼 다영 만의 음악 세계가 더욱 선명하게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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