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아니었어? 폭풍성장 중학생 첫째 딸…'상탈'한 ♥제임스박까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4 14: 34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가 가족들과 떠난 여유로운 휴가를 공개했다.
선예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SUMMER & WE at the BEAC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선예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바다로 바캉스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해변에 자리를 잡은 선예는 세 딸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모성애를 보였다.

선예 SNS

선예 SNS
선예의 세 딸은 폭풍성장했다. 선예가 24살에 낳은 첫째 딸은 중학생임에도 엄마 못지 않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6년생 둘째 딸과 2019년생 셋쨰 딸도 폭풍성장, 상의를 탈의하고 있는 아빠와 함께 노는 모습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제임스박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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