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녀 된 '미달이' 김성은, 못 알아볼 뻔..우아함 물씬 "생일 축하해"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04 14: 35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로 큰 사랑을 받은 아역 배우 출신 김성은이 우아해진 일상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직 7월이니까 오늘까지는 생일인 걸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초록빛 정원이 보이는 통창 카페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컬러의 가벼운 블라우스를 입은 그는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한눈에 봐도 우아해진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과 지인들은 "이쁘다', "생일 너무 축하한다", "매일매일이 따사로운 햇살 같길 바란다"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김성은은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을 맡아 아역배우로 데뷔를 했으며, 미달이 캐릭터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골목 안 사람들’, ‘감자별 2013QR3’ 등 연기 활동을 이어온 김성은은 지난 2020년 ‘미스트롯2’로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성은은 지난 2024년 7월 2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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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성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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