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지하철을 탄 모습이 포착됐다.
김희선은 4일 자신의 SNS에 “정말 너무x1000000 덥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 여행 중인 듯한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희선은 흰색 티셔츠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편안한 패션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지하철을 타고 있었다. 특유의 긴생머리 스타일을 유지하며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김희선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지하철에 탑승한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누구나 알아볼 수 있지만 얼굴을 가리지 않고 편안하게 여행을 다니는 모습이었다. 또 김희선을 카페에 앉아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꽃다발을 안고 환하게 웃기도 했다.

김희선은 5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청순한 첫사랑의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김희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