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이토록 사랑스러운 덕후라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4 16: 58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처럼 사랑스러운 덕후는 없었다. ‘최애의 사원’ 김혜준의 이야기다.
김혜준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에서 성덕이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최애가 패션 디렉터로 있는 회사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방송 화면 캡처

김혜준이 분한 남다름은 최애의 사원이 되겠다는 꿈을 안은 채 국내 1등 패션 기업 SE물산을 떠나 아펠로에 당당히 합격, 설렌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대표 강하기(강훈)와 자꾸만 얽히며 순탄치 않은 회사 생활을 예고했다.
김혜준은 최애를 향한 들끓는 팬심과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회사 생활기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최애를 떠올릴 때마다 시시각각 요동치는 다채로운 감정 변화로 덕후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혜준의 활약 속에 ‘최애의 사원’은 첫 방송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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