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꽃이게"…아이브 장원영, 에쁜 거 자기도 다 안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4 17: 26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꽃들도 기죽는 미모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뭐가 꽃이게. 대답. 몰라찌”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원영이 은행 광고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은행의 상징 색에 맞춰 블루 계열의 스타일링을 한 장원영은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풍선 연출과 블루 톤의 꽃다발, 케이크 사이에서 눈에 띄는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생기 있는 메이크업과 굵은 컬의 헤어 스타일로 공주님 같은 아우라를 연출했다.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자랑한 장원영은 꽃들도 기죽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을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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