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채널이야?" 고소영♥장동건, 역사적 투샷…이정재까지 '황금 인맥' 총출동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4 19: 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소영이 장동건과 함께한 현실 부부 케미는 물론, 화려한 연예계 인맥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 장동건, 강동원, 이민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한 파티에 참석하며 "오래된 셀럽 친구들이 다 온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현장에는 남편 장동건을 비롯해 이정재, 강동원, 이민호, 홍진경, 오은영, 정일우 등 톱스타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을 발견하자 "자기야, 우리 채널 인사 좀 해달라"고 요청했고, 장동건은 "자기 채널이야?"라고 반응한 뒤 카메라를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네 현실 부부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자아냈다.
이어 홍진경, 오은영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정일우를 향해서는 "오늘 왕자님 같다"고 칭찬했다. 정일우는 "오늘 힘 좀 줬다"며 웃은 뒤 "다음에 유튜브 컬래버 한번 하자. 요리도 해드리겠다. 저도 먹어보고 싶다"고 제안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민호와의 만남도 이어졌다.고소영이 "넌 더 멋있어졌다"고 반기자, 이민호는 "우리 누나 많이 사랑해달라"고 센스 있게 화답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영상 말미에는 장동건과 이정재가 나란히 앉아 함께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는 보기 드문 투샷도 담겼다.고소영은 "더 많은 친구들을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라며 아쉬움을 전한 뒤 파티장을 빠져나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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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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