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5500평 대저택' 하원미, 세상 다 가졌네..추신수 똑닮은 아들에 흐뭇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4 20: 30

 하원미가 엄마를 먼저 생각하는 아들의 다정한 행동에 감동했다.
4일 하원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 중 있었던 훈훈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저녁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 발 아프다고 했더니 신발 바꿔 신어주는 스윗보이. 널 어쩌면 좋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이 자신의 신발을 벗어 하원미에게 신겨주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먼저 배려하는 다정한 행동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하원미는 아들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못하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벅찬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도 "정말 스윗한 아들이다",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하원미가 행복할 수밖에 없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동안 가족들은 미국 텍사스에서 생활했으며, 두 아들 역시 현지에서 야구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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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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