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라이브 방송서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 전해.."요즘 정신 없어서 못 챙겼다" ('은혜로그인')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4 21: 2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은혜가 SNS 게시물 업로드에 부담을 느낀다고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역대급 더위 시원한 과일 빙수 먹으면서 같이 이야기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은혜의 EUNHYELOGIN' 영상

이날 윤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1시간 30분 가량의 라이브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구독자들과 자유로이 소통하며 시간을 보냈다. 
구독자들은 집에 초파리가 있어 고민이라는 윤은혜에게 퇴치제를 추천해주거나 방송이 없지만 개인 채널을 통해 윤은혜를 볼 수 있어 만족한다는 내용을 남겼다.
'윤은혜의 EUNHYELOGIN' 영상
이에 윤은혜는 라이브 방송을 마치며 다른 SNS 플랫폼을 언급하며 "여기에서도 라이브 방송 10분 정도만 해야겠다. 방송 세팅도 했고, 죄송해서 가는 거다"라고 알렸다.
앞서 한 팬이 해당 플랫폼에 윤은혜가 3주 넘게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다며 기다린다고 토로했던 것. 윤은혜는 "요즘 정신이 없었다"며 "학습지 밀리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나중에는 손을 못 대지 않냐. 사진첩 정리가 그랬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이어 "'뭐부터 올리지?' 하다가 이렇게 되었다. 죄송하다"고 다시 한 번 말하며 자신의 마음을 담은 손하트를 전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완전체로 재결합 하면서 화제를 모았고, 이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 및 영화 출연을 위해서 작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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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은혜의 EUNHYELOGIN'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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