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재개 후…샤이니 키, 평온한 힐링 일상 "김씨네 여름나기"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4 21: 21

샤이니 키가 흑발로 변신한 모습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키는 4일 자신의 SNS에 "김씨네 여름나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잔디밭에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키의 모습이 담겼다. 민트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편안하게 매치한 그는 흑발 헤어스타일로 한층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반려견을 향해 두 팔을 내밀며 교감하는 모습과 도심 풍경이 어우러져 평온한 일상을 느끼게 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소탈한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흑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평온해 보여 다행이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습이 따뜻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키는 지난해 '주사이모' 논란에 연루되며 활동을 잠시 중단했지만, 소속사와 본인이 직접 사과와 해명을 전한 뒤 지난 5월 샤이니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났다. 이어 지난달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으며, 최근에는 "애트모스 활동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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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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