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진이가 서프라이즈 생일 축하에 감동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배우 윤진이가 눈물 흘린 생일파티 대체 무슨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의 남편은 윤진이의 생일을 맞아 제작지과 함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그는 "윤진이가 눈치가 빨라서 걱정이다.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보겠다"라며 손편지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다음날 윤진이의 남편은 디저트 카페 촬영 후 수영장 방문을 핑계로 윤진이와 떨어져 파티를 준비하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상황은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제작진과 윤진이의 남편은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계획에 애를 쓰며 윤진이 몰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집을 꾸미고 윤진이에게 아이가 찾는다며 전화를 건 뒤 제작진과 윤진이의 남편은 함께 케이크에 초를 붙였다. 이마저 쉽사리 되지 않아 당황하던 찰나 윤진이는 "이게 뭐야?"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남편이 준비했다는 말도 믿지 않고 집안을 둘러보다가 남편의 손편지 낭독에 "서프라이즈 파티를 처음 받는 것 같다. 이렇게 나를 생각해주고 있는 줄 몰랐다"며 셋째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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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짜 윤진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