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몰라보게 마른 근황에 고소영 "엄청 날씬하다".."과일 끊어"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05 08: 16

 방송인 오은영이 더욱 살이 빠진 근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장동건,강동원,이민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파티에 오은영도 참석했고 고소영은 반갑게 맞이했다. 두 사람은 예능프로그램 '오은영스테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바다.

몸집이 작아진 오은영에 고소영이 “엄청 날씬하다”라고 말하자 오은영은 “날씬하지”라고 답하며 좋아했다. “과일 끊었더”란 자막이 흘러나왔다. 오은영은 과일 마니아로 유명하다.
오은영은 고소영에게 "머리 자르니까 더 예쁘다”라고 화답했다. 고소영은 중단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오은영 리포트' 녹화 현장에서도 출연진이 오은영의 달라진 모습에 “얼굴이 반쪽이 됐다”고 놀란 바 있다. 오은영은 당시 과일 섭취를 줄이며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중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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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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