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재인이 이문식, 박미현, 하준과 한솥밥을 먹는다.
5일 새벽엔터테인먼트는 한재인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새벽엔터테인먼트는 한재인에 대해 “매력적인 비주얼과 잠재력을 지녔다”고 설명했다.
한재인은 지난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에서 '진채희' 역으로 데뷔했다. 모태 금수저이자 안하무인 성격의 럭셔리한 SNS 셀럽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사건의 핵심 인물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KBS2 '트웰브'에서는 '달기' 역으로 특별출연해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재인은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돼서 설레고 감사한 마음이다. 좋은 작품과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