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김완선이 황신혜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 전시회를 찾았다.
5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 전시회에 가수 김완선이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 초대로 전시회를 찾은 김완선에 친분이 있는 황신혜와 양정아는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같이 삽시다’ 같이 촬영하고 있다”라며 새롭게 친해진 친구 신계숙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완선은 황정언 작가에게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황신혜는 “완선이도 그림 잘 그리는 거 아냐. 엄청나다”라고 칭찬했다.
알고보니, 김완선도 올해 미국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고. 황정언은 “같은 작가로서 떨린다”라고 했고, 김완선은 “(그림이) 너무 예쁘고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가로 변신한 김완선은 데뷔 40주년을 맞아 뉴욕에서 첫 개인전 ‘아이콘 온 디맨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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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