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행복해 보이는 퇴근길···집에 가면 ♥김우빈이 있으니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6 08: 21

배우 신민아가 환한 표정으로 퇴근길에 올랐다.
지난 5일 신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올렸던 짧은 영상을 리그램했다. 신민아는 검정색 티셔츠에 검정색 긴 치마를 단출하게 입은 채 미키마우스의 미니 인형을 안고 걸어갔다. 신민아는 밝은 미소를 잊지 않았다. 본래부터 사랑스러운 미소로 유명하지만, 이날 그의 미소는 더욱 밝아보였다.

신민아는 인형을 사용해서 '안녕' 손짓을 만들어주는 등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엘레베이터로 가면서 살짝 돌아보는 그의 표정은 잠시여도 아름다워 잔상이 남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네티즌들은 "신민아여도 퇴근은 너무 즐겁구나. 진짜 엄청 활짝 웃는 느낌", "집에 가면 김우빈이 있을 테니 그것도 즐겁지 않을까요", "내가 김우빈이면 신민아 오는 거 기다리느라 행복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결혼 후 영화 '눈동자' 개봉으로 활동을 알렸으며 디즈니+ 드라마 '재혼 황후'에서 주인공 나비에 역을 맡아 올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신민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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