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아름이 아들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진아름은 지난 5일 사진을 공개했다. 아들을 품에 안은 지 1주일여 만에 얼굴을 공개한 것.
사진 속에서 진아름은 조리원 침대에 누워있는 듯한 모습이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양볼을 누르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진아름은 출산한 지 1주일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남궁민, 진아름 부부는 지난달 26일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22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kangsj@osen.co.kr
[사진] 진아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