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41도 폭염에 축구라니..이강인과 국대 못지않은 피지컬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06 07: 47

가수 임영웅이 41도 폭염 속에서도 축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과시하며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임영웅은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Aupa Atleti"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푸른 잔디가 펼쳐진 축구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포티한 훈련복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과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잔디밭 위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듬직한 뒷모습으로 단단한 운동선수 포스를 풍기며 '국대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임영웅은 이강인, 조유민 등과 기념촬영을 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이 날씨에 축구라니 대단하다", "더위에도 식지 않는 열정", "국대 못지않은 피지컬과 비주얼", "멋지다 우리 히어로"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평소 연예계 소문난 '축구 덕후'로 잘 알려진 임영웅은 자신의 축구팀 '리턴즈 FC'를 이끄는 등 변함없는 축구 사랑을 실천하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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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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