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하이닉스 275만→155만 하락에 망연자실..“지금 털면 죽어요”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06 09: 51

미자가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의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주식도 망하고.. 어머니는 응급실에 실려가고. 힘든 한 달이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광은 “미자 저번에 주식 얘기해서 폭망했다고 그러더니 요새 어떻게 되는거야?”라고 물었고, 이때 ‘에헤이 분위기 조졌네 이거’라는 자막이 등장해 현재 미자의 주식 현황을 알 수 있었다.

이에 김태현은 “미자네 주막, 오늘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긴급 수습에 나섰고, 이어 “저희 집에 금기어가 있다. 주식”이라고 말했다.
김태현은 “미자 씨 빨리 하이닉스 털고 나가라는 메시지가 오고 있는데, 안나갈 것 같습니다”라고 했고, 미자는 “지금 털면 죽어요”라고 토로했다.
앞서 미자는 주식 투자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고백했고, 이후 SK하이닉스를 매수하며 회복에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나 미자가 매수한 뒤 주가가 하락하자 속상함을 고백했다. 특히 미자는 자신의 평단이 275만 원이라고 밝혔으나, 6일 현재 주가는 155만 원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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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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