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끄럽습니다"…유세윤, 쿠키 훔쳐 먹다 들통 '대망신' 사과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6 13: 47

개그맨 유세윤이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뉘우쳤다.
유세윤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쿠키 훔쳐 먹다 걸려서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강원 평창, 경남 밀양 등에서 진행하는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꿈의 페스티벌’ 플래카드가 담겼다. 올해 페스티벌은 오케스트라, 무용, 극단 등 장르별 특화 운영을 통해 예술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OSEN DB, 유세윤 SNS

유세윤은 꿈의 페스티벌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듯 하지만 쿠키를 훔쳐 먹다 걸려서 큰 창피를 당했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인 유세윤은 “그런데 3개 아니고 딱 1개 먹었어요”라며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하는 한편, “같은 형량이겠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세윤은 현재 MBC ‘라디오스타’, ‘최우수산’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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