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연, 진짜 뷰티 기업 마케터로 착각할만…'In The Name Of Beauty' 열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6 16: 20

배우 손주연이 합격의 순간부터 퇴사 결심까지, 다채로운 열연을 펼쳤다.
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이 공개한 TikTok 독점 공개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극본 김희원, 연출 명재하, 제작 충금, 캔버스엔) 스틸에는 손주연의 다채로운 열연이 담겼다.
킹콩 by 스타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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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사원증, 다른 한 손에는 기획안을 들고 윙크를 하고 있는 손주연의 모습부터 진지한 표정과 함께 지친 기색을 드러낸 모습 등이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킹콩 by 스타쉽 제공
킹콩 by 스타쉽 제공
손주연은 ‘In The Name Of Beauty’에서 꿈에 그리던 뷰티 기업에 입사한 인물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합격의 기쁨을 만끽하는 순간부터, 입사 후 예상치 못한 현실에 당황하는 모습, 퇴사를 결심했다가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도전을 이어가는 과정까지 신입사원의 다채로운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관계자는 “손주연은 극중 직장인이 겪는 다양한 순간들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며 ‘In The Name Of Beauty’ 속 남은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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